신영이앤피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사말

안녕하세요.
신영이앤피 회장 김지응입니다.

“물, 하늘, 공기, 사람은 운명공동체입니다”

이 땅의 산야에서 정성스럽게 숲을 가꾸며 얻어진 임목부산물과 미이용 산림자원으로 생산하는 목재펠릿이야말로 최고의 지속 가능한 신재생에너지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개발과 화석연료의 남용으로 우리 주위에서 사라진 것들이 늘어만 가는 지금,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하루라도 빨리 회복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신영이앤피는 2006년 창립 이래 녹색 성장의 핵심 에너지원의 이용과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이를 다시 경제 성장의 동력을 활용하는 선순환을 원칙으로 기후환경협약을 준수하기 위한 국가적 노력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원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의 자립화를 위해 SY에너지 (충북 진천), 신영포르투 (경남 고성)을 건립하여 가동 중 이며, 국내 100만톤 규모의 생산을 위해 설립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의 에너지원 확보 뿐만 아니라 지구환경까지 생각하는 신재생 에너지 보급의 길을 열어 보다 환경 친화적인 미래를 밝히기 위해 전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 동안 저희 ㈜신영이앤피, SY에너지㈜, ㈜신영포르투에 보내주신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저희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